""" 피자도 파스타도 good~?? """
오늘은 고객님 추천으로 방문한 ‘포폴로피자’를 포스팅 해봅니다~
시간이 나면 맛집을 찾으신다는 고객님이 말씀해 주신 곳이라서
고민없이 가봤는데,
평일 오후 1시를 조금 지난 시간에도 웨이팅이 있더라구요…ㅎ
요기서 핸드폰 번호로 등록하면 카톡으로 대기번호 & 입장통지 까지 받을수 있게 되어있었어요.
정말 아무 생각없이 근처에 갔다가 급 결정한거라서
솔직히 뭐를 먹어야 할지도 잘 모르겠 더라구요~
그래서
대기시간에 먼저 메뉴를 살펴봤어요.
메뉴판에 사진이 없으면 고민이 길어질것 같기도 했구요.ㅋ
간단하게 피자&파스타로 결정을 했을때쯤~
입장!!!
메뉴도 올려 봅니다!
역시 제가 어려워하는 사진 ✖︎ 서술형 메뉴판 이었어요.?
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사진과 함께인 메뉴판도 필요하면 제공해 주시는것 같았어요!
주문을 마치고 실짝 찍어본 실내 사진 ?
테이크 아웃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답니다.
우드계열 웜톤의 심플한 테이블 세팅?
드디어 주문한 피자가 나왔어요!!!
‘비스마르크(Bismarck)’
토마토 소스에 볼로냐지방 모르타델라 치즈&소시지가 올라가고
달걀과 트러플오일로 마무리된 피자
라고 합니다~~~^^
가운데 올라간 달걀을 보니 요 영상을 찍지 않을수 없더라구요~ㅋ
화덕피자는 정말 정말 오랜만 이었는데,
‘아, 이맛이었지~!’
하는 탄맛(?) ?
도우가 쫄깃쫄깃해서 불향과 함께 꼬소함이 전해지더라구요.
도우가 부드러워서 포크&나이프 ?로 예쁘게 컷팅해서 먹어도 좋았겠지만,
제 스타일은 역시 이렇게 반으로 접어서 손으로 들고 먹는게 편해요!!!
치즈&햄&달걀등 모든 토핑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면서
트러플 오일이 감싸듯이 마무리 해주는 느낌 이라고 할까요?
솔직히 트러플 오일을 잘 모르는 저에게 첫입은 조금 생소했어요.
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풍미도 즐기게 되더라구요.
그리고 파스타!!!
‘스파게티 알 페스토 디 루꼴라(Spaghetti al Pesto di Rucola)’
루꼴라 페스토, 방울토마토, 올리브, 후레시 루꼴라가 들어간 쌉싸름하고 고소한 맛이
산미& 달콤함과 어루러진 파스타
랍니다!
사실 제가 상상했던 파스타사 아니어서 조금 당황스럽기는 했어요.
샐러드 같은 비쥬얼 이었거든요.
컬러감은 완벽했지만요~ㅋ
아, 냉파스타는 아니에요~~~
섞어! 섞어!
맛나게 비벼보았습니다~~~
루꼴라 페스토의 그린 컬러가 입맛을 돋우는 느낌은 아닌데요~
요건 개인적으로 피자보다 더 추천해 드리고 싶은 메뉴에요♥️♥️♥️
처음 먹어보는 맛인데
‘어… 왜 맛있지~?’
밍밍한가…? 하다가 루꼴라의 쌉싸름함이 조금씩 올라오고
그 사이로 잘게 썰은 올리브의 ? 식감 & 짭쪼름 함이 톡 톡 주장을 하죠!
그러다가
방울 토마토 ? 의 달콤함이 입안 한가득 터쳐 나오면…
축제입니다 ~~~?
배는 부른데도 끝까지 긁어먹게 만든 파스타 였어요!
°₊·ˈ∗♡( ˃̶᷇ ‧̫ ˂̶᷆ )♡∗ˈ‧₊°
화덕피자를 좋아하시는 분들
그리고
조금 색다른 파스타에 관신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~
단, 대기시간은 고려하시고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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